조선일보 분류
'미쳤다' 오현규, 유럽 전체에서도 독보적인 스트라이커...레반도프스키-살라 넘었다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OSEN=정승우 기자] KRC 헹크의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24)가 유럽 무대에서 '슈퍼서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OSEN=정승우 기자] KRC 헹크의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24)가 유럽 무대에서 '슈퍼서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