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향해 시원한 샷… 페블비치 프로암 첫날 김시우 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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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김시우(29)가 2일(한국 시각) 미국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1라운드 9번 홀에서 태평양이 내려다보이는 가운데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김시우는 이날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뽑아내며 6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랐다. 9언더파를 친 토마스 데트리(31·벨기에)가 선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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