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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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시상식이 2일 광화문 조선일보 사옥에서 거행됐다. 우승자 신진서(24) 9단은 홍준호 조선일보 발행인에게 트로피와 상금 3억원, 준우승한 변상일(27) 9단은 정정욱 ㈜LG 전무에게 트로피와 1억원을 받았다. 신 9단은 “같은 대회에서 세 번이나 우승해 감격스럽다. 기회를 주신 조선일보사와 LG그룹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결승서 최고의 바둑을 둔 것 같아 뿌듯하다. 올해는 LG배 2연패(連覇)란 최초 기록에 도전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변 9단은 “결승서 패했지만 준우승도 잘했다고 생각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조금 더 잘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LG배 사상 10번째 한·한 대결로 펼쳐져 신 9단이 변 9단을 2대0으로 꺾고 통산 3회째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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