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황희찬, ‘사커루’ 사냥 선봉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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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린스만(60·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3일 0시30분 카타르 알와크라에 있는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른다. 호주 축구 대표팀의 별명은 사커루(Socceroo). 축구(Soccer)와 캥거루(Kangaroo)를 합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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