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의환향’ 김우민 “파리서 메달 따려면 기록 줄여야… 3분41초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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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을 목에 건 김우민(23·강원도청)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3분41초대 기록을 내고 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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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을 목에 건 김우민(23·강원도청)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3분41초대 기록을 내고 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