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女공기소총 22년 만에 월드컵 금메달... 권은지, 그라나다 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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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3857> 권은지, 한국 여자 공기소총 선수로는 22년 만에 월드컵 우승     (서울=연합뉴스) 한국 사격 국가대표 권은지(21·울진군청)가 19일(한국시간)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열린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 여자 10m 공기소총에서 우승했다. 사진은 경기를 치르는 권은지. 2024.2.19 [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2024-02-19 16:48:54/<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사격 국가대표 권은지(22)가 19일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열린 ISSF(국제사격연맹) 월드컵 여자 10m 공기소총에서 금메달을 땄다. 한국 여자 공기소총에서 22년 만에 나온 성인 월드컵 대회 금메달이다. 2002년 4월 서선화(당시 청원군청)가 시드니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딴 게 마지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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