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계영 800m 대표팀, 세계선수권 결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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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계영 800m 대표팀, 세계선수권 결선 진출이른바 '황금세대'로 꾸려진 대한민국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이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결선에 진출했습니다.대표팀은 16일 오후 열린 남자 계영 800m 예선에서 7분07초61의 기록으로 전체 2위에 올라, 결선행 티켓을 따냈습니다.이번 대회 '금메달리스트 듀오' 황선우와 김우민, 그리고 이호준과 이유연으로 구성된 우리 대표팀은 17일 새벽 열리는 결선에서 세계수영선수권 사상 첫 단체전 메달에 도전합니다.이승국 기자 kook@yna.co.k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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