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팔꿈치 수술→22홀드 커리어 하이 달성→데뷔 첫 억대 연봉’ NC 필승 카드, “올 시즌 마운드와 덕아웃에서 역할 잘 알고 있다”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손찬익 기자] 지난해 프로 데뷔 후 최고의 한 해를 보낸 NC 다이노스 투수 류진욱이 “계획된 스케줄에 맞춰 이상 없이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