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37 도전은 계속' 우상혁, 슬로바키아 대회서 2m32로 1위 '시즌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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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파리올림픽서 메달에 도전하는 '스마일 점퍼' 우상혁(27·용인시청)이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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