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치욕' 염기훈 어금니 꽉 물었다 "감독 되더니 변했다고 해도 두렵지 않아"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14 09:22 컨텐츠 정보 16 조회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감독 되더니 변했다고 생각해도 어쩔 수 없다."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football/2024/02/14/ZUGJHBLM7AIT2NFBCK2JYQIJ7Q/ 2 회 연결 이전 황선우, 남자 자유형 200m 金 획득...김우민 이어 금빛레이스 작성일 2024.02.14 09:22 다음 'ACL 16강 빅뱅' 전북-포항, 결과 이상 승리를 원한다 [오!쎈프리뷰] 작성일 2024.02.14 09: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