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대째, 매일 바뀌는 오타니의 슈퍼카 논쟁 “자기 차? 시승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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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백종인 객원기자] 오타니 쇼헤이(30)가 첫 프리배팅에서 건재를 과시했다. 연습 타격 21번 중의 10개가 담장을 넘었다. 140m 이상 날아간 것도 있다. 팔꿈치 수술 후 161일 만의 야외 세션이다. 본인은 “재활 과정은 좋다. 오늘은 90% 정도의 힘을 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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