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설에 입 연 김하성 “구단이 알아서 할 일”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13 11:32 컨텐츠 정보 24 조회 목록 본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9)이 올겨울 내내 끊이지 않았던 트레이드 소문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world-baseball/2024/02/13/R6RKOJQD6VH4ZED5DL4RI4FOEU/ 4 회 연결 이전 미국 ‘줄행랑’ 클린스만, 축구협회 운영규정 위반 우려 작성일 2024.02.13 11:32 다음 "한국, 개인 능력은 아시아 정상급이었다" 日언론도 클린스만 무능 꼬집어 작성일 2024.02.13 11:3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