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16세 천재. 강렬한 후반 교체 맹활약. 간판스타 사카, 라이스도 감탄한 슈퍼 탤런트. 'Baller', 'Unplayable' 극찬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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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최연소 1군 데뷔전을 치른 은와네리의 모습.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아스널은 호시탐탐 우승을 노리고 있다. 3위에 머물고 있지만, 1위 리버풀과는 승점 불과 2점 차다. 2위 맨시티와는 다득점에 밀렸다. 승점은 52점으로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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