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4위 지킨 김도완 하나원큐 감독 "티 안 냈지만 피가 말랐다"

컨텐츠 정보

본문

하나원큐 김도완 감독. 사진제공=WKBL

[인천=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하나원큐가 신한은행을 2경기 차이로 따돌렸다. 4위 사수 7부 능선을 넘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