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구단은 또 처음" 롯데 출신 코치도 놀랐다, 선수 성격까지 적힌 '비밀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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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별 데이터 분석 자료가 담겨있는 자료들. 두권 합쳐서 300페이지가 넘는다. 사진=SSG 랜더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이렇게 두꺼운 책을 받아보는 것은 또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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