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승점 6점 매치' 아본단자 감독 "이기면 1위 가능성 생긴다"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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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과 김연경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장충체=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4.02.02

[수원=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오늘 이기면 1위 기회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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