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못쓴 전통의 강호들…고개 드는 신흥 강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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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하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지난 11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개최국 카타르가 정상에 오르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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