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등 3명, 일본이 뽑은 '亞컵 최악의 11' 망신.. "시원하게 공 빼앗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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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 황인범, 이강인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도하(카타르)=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3.01.20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일본 언론이 선정한 '아시안컵 최악의 11'에 한국 선수가 3명이나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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