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고과 1위→연봉 2.5억 돌파…42억 FA 보상선수, 왜 “부끄럽다”고 했을까 [오!쎈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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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시드니(호주), 이후광 기자] 2년 연속 두산 야수 고과 1위에 연봉이 어느덧 2억5000만 원을 돌파한 강승호(30). 그런데 왜 그는 고과 1위 이야기가 나오자 부끄럽다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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