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부진으로 경질됐지만…前 KIA 감독은 한국 좋아했다 "환상적인 경험, 이정후가 그 문화 가져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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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즈의 첫 외국인 감독이었던 맷 윌리엄스(5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3루 베이스 코치에게 한국은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성적 부진으로 경질돼 한국을 떠났지만 이곳 문화를 존중했다. 이제 같은 팀이 된 한국 빅리거 이정후(25)의 성공도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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