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 첫 억대 연봉→팔꿈치 부상, SUN의 남자 개막엔트리 불발…4선발 다시 찾는다 [오!쎈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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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시드니(호주), 이후광 기자] 두산 좌완 영건 최승용(23)이 데뷔 첫 억대 연봉의 기쁨도 잠시, 팔꿈치 부상으로 2024시즌 개막엔트리 합류가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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