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이란 말은 우습지만…" 플레잉코치로 도전하는 1005번째 등판, 그보다 더 큰 바람이 있다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10 07:39 컨텐츠 정보 10 조회 목록 본문 [OSEN=이상학 기자] “연예인 보는 기분이었어요.”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4/02/10/GHNBSRNCBN75Y4OPHVMI5V4N44/ 이전 '3연승' 우리카드, OK금융그룹 돌풍 잠재우고 선두 지켰지만, 마테이 부상 이탈 어쩌나 작성일 2024.02.10 07:39 다음 [사진]출산 지각 합류 라모스,'두산 동료들 향해 늦은 신고식' 작성일 2024.02.10 06:3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