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당했던 잭 그릴리쉬, 4200만 원짜리 경호견 데리고 산책 즐겨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09 18:03 컨텐츠 정보 5 조회 목록 본문 [OSEN=서정환 기자] 잭 그릴리쉬(29, 맨시티)가 강도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world-football/2024/02/09/YGDGCQGUU3L4HOXWBBHD73MCU4/ 이전 구경민, 스피드스케이팅 Jr.세계선수권 남자 500m 우승 작성일 2024.02.09 18:03 다음 [포토] 유서연-문지윤, 블로킹 성공이다! 작성일 2024.02.09 18: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