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선배님, 내년에는 저도…" 뜻밖의 인연, 한화 이적 2년차 반전 계기 마련했다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09 15:55 컨텐츠 정보 5 조회 목록 본문 [OSEN=이상학 기자] “선배님께 내년에는 저도 꼭 불러달라고 했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4/02/09/CYPEVXZ75CXFK6L6WZOOQHA53Q/ 이전 [사진] 진안과 안혜지, 졌다. 작성일 2024.02.09 16:58 다음 [사진] 박정은 감독, 김정은 오늘 잘하고 있어 작성일 2024.02.09 15:5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