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 현장초점]데뷔 첫해 ERA 7.25, 높았던 프로의 벽...문동주가 그랬던 것처럼 2년차엔 대반전?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09 10:47 컨텐츠 정보 4 조회 목록 본문 [멜버른(호주)=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번에도 육성의 효과가 발휘될까.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4/02/09/NKDCWUKVNL7VJ2OAGK7IBYF7XQ/ 이전 "우리'흥',고생했어" 토트넘 동료들,돌아온 SON 대환영X위로 작성일 2024.02.09 10:47 다음 김수현, 亞역도선수권 女81㎏급 우승…파리행 청신호 작성일 2024.02.09 10:4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