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병상련' 팀 미래 짊어진 '99년생' 동갑내기 빅보이, 2022년 불방망이를 기억해…'상무행' 터닝포인트 될까 [SC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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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BO리그 차세대 거포 두 명이 나란히 국군체육부대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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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BO리그 차세대 거포 두 명이 나란히 국군체육부대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