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전 김민재 빈자리 메운 정승현, UAE리그 이적

컨텐츠 정보

본문

슬퍼하는 정승현과 박용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 요르단전에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했던 정승현(30)이 한국 프로축구 K리그를 떠나 아랍에미리트(UAE)로 이적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