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 현장초점]준비 기간 1달 안팎, 누가 와도 현 구조 변화 어렵다...그렇다면 누가 최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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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IA 타이거즈

[멜버른(호주)=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어느덧 설 연휴기간이 다가왔다. 하지만 여전히 KIA 타이거즈의 새 사령탑은 오리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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