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틈 없는 '캡틴' SON...토트넘 도착→바로 훈련→'11일 브라이튼전' 선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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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아시안컵 전경기에 나섰던 손흥민(31)이 토트넘으로 복귀하자마자 훈련을 소화한다. 이번 주말 경기에 그가 곧바로 투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현지에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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