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7~8kg 늘린 삼성 김현준, 미소년에서 상남자로 탈바꿈 “뛸 때 힘이 붙어 더 빨라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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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미소년이 상남자로 변신했다. 주인공은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현준. 호리호리한 몸매와 곱상한 외모로 수많은 여성 팬들을 몰고 다닌 그는 오프 시즌 들어 벌크업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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