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의 품격’ 보여준 손흥민…'무능의 끝’ 보여준 클린스만
컨텐츠 정보
- 9 조회
- 목록
본문

한국 축구가 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 도전에 실패한 가운데 ‘캡틴’ 손흥민(토트넘)은 연신 고개를 숙이며 자신을 탓한 반면 ‘감독’ 위르겐 클린스만은 늘 그렇듯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사퇴를 거부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한국 축구가 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 도전에 실패한 가운데 ‘캡틴’ 손흥민(토트넘)은 연신 고개를 숙이며 자신을 탓한 반면 ‘감독’ 위르겐 클린스만은 늘 그렇듯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사퇴를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