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패장코멘트] 구나단 신한은행 감독 "다음 숙제는 박지수 득점 20점대로 줄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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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오늘은 30점 내줬지만, 다음에는 20점으로 줄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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