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의 굳건한 믿음 "우리팀 4번타자는 끝까지 박병호" [스캠 포커스]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07 20:40 컨텐츠 정보 8 조회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우리팀 4번은 박병호입니다."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4/02/07/NRBO5ADUNVL2D4EFTPZFBBWKQA/ 2 회 연결 이전 [사진]KB손해보험,'우리는 대한항공에 강해' 작성일 2024.02.07 20:40 다음 세계선수권 마라톤 수영 여자 5㎞ 이해림 34위, 박정주 39위 작성일 2024.02.07 19: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