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되도 복받았다", "앉아만 있어도 가을 간다" KIA 신임 감독, 우승 못하면 역적?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07 17:16 컨텐츠 정보 35 조회 목록 본문 [OSEN=이선호 기자] "누가 되든 복받은 감독이다".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4/02/07/YPOFJJP4QN3Z7FYG4TDOAWIG7I/ 1 회 연결 이전 "매일매일 좋은 태도로 임해라" MLB 레전드의 딸 윌로우는 어떤 조언을 듣고 자랐나 작성일 2024.02.07 17:16 다음 "나라면 그의 어머니를 찾아갔을거야" 맨유 전설, 공격 재능 탈선에 한숨 작성일 2024.02.07 1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