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람이 옳았다" 클린스만으로는 韓 축구 미래없다…'경질'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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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아래에서 선수 생활을 한 필립 람이 결국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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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아래에서 선수 생활을 한 필립 람이 결국 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