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자는 나야나! '레오 40득점+성공률 74.1%' OK금융 3위 도약. 삼성화재 3연패 늪→4위 추락 [대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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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OVO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방패 없이 진검을 주고받는 듯한 승부였다. 올시즌 V리그를 쥐락펴락하는 쿠바 폭격기 간의 자존심 대결. 승자는 '터줏대감' 레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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