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경계대상 1호, 요르단 유일 유럽파 알타마리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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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하는 김민재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요르단을 꺾고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결승전 진출을 위해서는 무사 알타마리(몽펠리에)를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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