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자마자 우승’ 65억 FA 포수, “내가? 모두가 우승 청부사였다…30홈런 100타점 도전해보겠다” [오!쎈 스코츠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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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 한용섭 기자] LG 트윈스 포수 박동원은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에 큰 공헌을 했다. 2023시즌을 앞두고 LG와 4년 65억원 FA 계약을 한 박동원은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에서 우승 청부사로 활약했다. 박동원은 우승 청부사라는 말에 “우리 선수 모두가 우승 청부사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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