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으로 모여” 6년차 LG 최장수 외인, 동료들 자택 초대→직접 요리한 음식 대접하다 [오!쎈 스코츠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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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 한용섭 기자] "여기 캠프에서 자동차로 25분 거리에 우리 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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