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맨' 김강민이 2군에 간다면? 두가지 시나리오 "바라는 건 딱 하나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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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30일 오전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호주 멜버른으로 떠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김강민이 최원호 감독에게 인사하고 있다. 인천공항=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4.1.30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한화 이글스 김강민이 올 시즌 도중 2군에 간다? 희망하는 시나리오는 딱 한가지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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