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알을 깨야죠" 당근 대신 채찍 든 사령탑…'국대 MB 듀오' 바람 "언젠가는 칭찬해주시지 않을까요?"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05 15:58 컨텐츠 정보 16 조회 목록 본문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선수들도 알고 있을 겁니다."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volleyball/2024/02/05/CFLJA3I5LO72YKAK25W6A3KADE/ 1 회 연결 이전 '51년만의 외인 주장' 포항 완델손 "우리는 원맨 리더가 아닌 모두가 이끄는 팀" 작성일 2024.02.05 15:58 다음 [사진]불펜 투구 펼치는 김서현 작성일 2024.02.05 15:5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