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깊었던 ‘첫 출격’ 양현준, 클린스만호 새 옵션 급부상

컨텐츠 정보

본문

양현준 '아시안컵 첫 출전'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새로운 공격 옵션을 확인했다. ‘유망주’ 양현준(셀틱)이 그 주인공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