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김민선, 월드컵 500m 0.2초 차 은메달…8연속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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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新) 빙속여제 김민선(25·의정부시청)이 2023~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시리즈 마지막 레이스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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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新) 빙속여제 김민선(25·의정부시청)이 2023~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시리즈 마지막 레이스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