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김도영 게 섰거라' 역전 투런포→쐐기 투런포, 홈런 단독 1위 오른 오스틴...삼진 뒤 대타 천성호 적시타에 더 크게 환호한 이유[고척 현장]

컨텐츠 정보

본문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8회 LG 천성호 역전타 때 오스틴이 환호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고척=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김도영이 전날 홈런포 두 방을 몰아치며 홈런 단독 선두에 오르자 오스틴도 투런포 두 방을 터뜨리며 홈런 선두 자리를 다시 탈환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