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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에콰도르 잡고 16강…40년 만에 토너먼트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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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 하는 이강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꺾었던 ‘개최국’ 멕시코가 에콰도르를 누르고 대회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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