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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 '조롱응원' 혐의 배재고 야구부 직권조사 결정...서울시교육청 "관내 전체 운동부, 혐오 차별 표현 근절X인권 감수성X역사 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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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배재고와 광주제일고의 경기가 29일 서울 목동야구장 열렸다. 승리한 배재고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목동=박재만 기자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스포츠윤리센터가 '조롱 응원' 혐의를 받고 있는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직권조사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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