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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골 터트린 음바페, 메시와 공동 선두...프랑스, 스웨덴 완파하고 16강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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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선 그와 그들을 막을 수 없다. 킬리안 음바페가 2골을 터트린 ‘우승 후보 0순위’ 프랑스가 1일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스웨덴에 3대0 완승을 거두며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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