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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떠난 여자배구, 누가 연봉퀸 우뚝 섰나…국대 에이스 8억 도장 쾅, 2년 연속 여자부 평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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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이 떠난 V리그 여자부. 과연 연봉퀸은 누가 차지했을까.
한국배구연맹은 지난달 30일 "현대캐피탈 허수봉과 한국도로공사 강소휘가 2026-2027시즌 남녀부 최고 보수 선수에 이름을 올리는 등 다가오는 V-리그 무대를 밟게 될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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