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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km 강속구에 2번 연속 맞으면 못 참지…벤클 ‘목조르기’→3연타석 홈런→5경기 출장 정지 징계…위즈덤, 다시 한국으로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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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패트릭 위즈덤이 벤치 클리어닝 때 상대 선수와 몸싸움으로 5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그런데 화를 낼 만 했다. 두 타석 연속으로 몸에 맞았고, 2번째는 163km 강속구에 왼팔뚝을 강타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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