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0.2%’ 뚫었다…유해란, 메이저 대회 여자PGA 우승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0.2% 확률을 뒤집었다. 유해란(25)이 KPMG 여자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의 메이저 우승은 2024년 같은 대회 양희영 이후 2년 만이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